-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궃은 날씨에도 깔끔한 이사! 66호 9팀
아침 8시,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남자 3분 + 이모님 1분 도착하셔서 이삿짐 포장 시작하셨습니다. 비가 오는 궃은 날씨에도 모든 이삿짐을 하나하나 비닐포장해서 사다리차로 내려주셨고, 모든 과정은 전광석화처럼 진행되어 11시경 끝났습니다. 뒷청소까지 깔끔하게 되어 마치 새 빈집처럼 된 옛 집을 뒤로 하고 나왔네요. 새 집으로 이동하여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바로 이삿짐 배치를 시작하셨습니다. 전등이나 바닥이 손상되지 않게 세심하고 노련한 가구 배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원래 책상과 책꽂이는 구입한 업체를 따로 불러서 설치할 생각이었는데, 영구이사에서 이동 및 설치까지 다 해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배치 도중 마음이 급 바뀌어 책상과 책꽂이 배치를 다시 요청드렸는데... 싫은 내색 없이 그 무거운 가구들을 다시 옮겨주셔서 보는 제가 너무 죄송할 지경이었네요. 침대 조립 중 서랍 하나가 바닥이 으깨진 걸 발견해서 말씀드렸는데, 오늘 부서진건 맞는데 어떤 과정에서 그렇게 됐는지는 저희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께서 서랍을 가져가시면서 정품으로 A/S 받아서 갖다주겠다고 하셨네요. 하루종일 이사가 진행되니까 이런 사고가 생길 수는 있다고(그래서 잘 지켜봐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책임감있게 A/S까지 해주시는 모습이 오히려 더 믿음이 갔네요. 비오는 궃은 날 고생하신 66호 9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실 거라도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그마저도 가져오셔서 드시더군요...ㅋ 수고하셨습니다! 주위에도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영구이사!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