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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66호점

경기 구리시 토평동 977-1

정혜윤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감사합니다. 영구이사

안녕하세요 . 저는 이번이 세번째 이사였습니다. 저번에도 영구이사와 영구크린에서 입주청소를 이용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아무런 고민없이 영구이사와 입주청소를 영구크린으로 선택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빠르고, 정확하게 불편없이 잘 해주셔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같은 30평 이사였는데도 오후 4시에 끝냈습니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서 못질해주시고.. ㅎㅎㅎ 그래도 저 시간에 .. 무튼.. 강한 인상으로 저에겐) 이사,청소 = 영구이사 = 마스터 님 이사 이야기 전에 우선 입주 청소 부터 얘기 하겠습니다. 입주 청소도 어김없이 영구 크린과 함께 했는데요.. 입주 청소날 저는 직장을 다녀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날 분양 아파트의 특성상 시설물 점검과 계량 체크 확인등 더 귀찮은 것들이 많습니다. 알아서 잘 해주시고, 이사 전후 비교를 사진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자신청할 부분 체크 까지도... ㅎㅎㅎ 역시 베테랑 이십니다. 이제 이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확히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이사짐을 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새 아파트다 보니 사다리차 쓰는것 때문에 한시간을 실갱이를 하다 결국에는 사다리차, 엘리베이터로 늦은 3시 부터 짐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김치냉장고가 붙박이장안에 넣게 되어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고민을 하다 붙박이장 문짝을 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문짝은 떼어놓고 마무리 해주시고 다들 가셨습니다. 아까, 떼어 놨던 붙박이장 문짝을 바라보고 있자니...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2년동안 저 문짝을 잘 보관하고, 애들이 안다치게 어디 보관하지??? 고민이었습니다. 전세집이기도 했고 막상 떼고 나니.. 급 후회가 되면서 남편의 구박과 함께 힘든 저녁시간을 보내다 . ..( 이삿날이 금요일이었습니다.) 다음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제 이사해주셨던 팀장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정말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오늘 구리에서 이사중이시라 늦게 끝날수도 있다고... 늦어도 괜찮겠냐고 하시면서.. (저희야 당연히 괜찮죠.. 너무 죄송해서 그러죠..) 그렇게 저녁 8시가 다된 시간에 식사도 못하신채로 먼저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공구도 들고 오셔서 다시 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다 해주시곤 그리곤.. 그렇게 쿨하게 가셨습니다. 하지만, 그 쿨한 뒷모습에 영구이사의 팀장님들의 마음가짐과 고객들에 대한 배려 ..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제가 표현력이 안되서 더 좋은말로 설명하고 싶으나 표현이 안되네요. 김일호 팀장님!! 그리고 그날 늦게 까지 군말없이 너무 열심히 일해주신 영구 이사팀에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이러니 또 이사갈때는 영구이사를 불러야 겠죠... ㅎㅎㅎㅎ 더 번창하시고. 지금 처럼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