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66호1팀
영구이사는 첨이었는데 오전 8시30분까지 약속시간에 정확히 오셔서 포장이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놀라운게 포장하시면서 계속 웃으시며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저씨들 작업하시는데 불편하실까봐 현관쪽에 서 있었는데 추우신데 안으로 들어오라고 따스한 한마디와 커피도 타주시면서 편히 계시면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항상 이사를 할때면 다른업체에서는 밖에 나가계시라고 하셔 덜덜 떤 기억이 있었는데... 역시 영구이사는 틀리구나 했습니다. 가전제품이며 냉장고도 비닐로 깨끗하게 포장하고 또 천으로 깔끔히 포장까지 여기서 또 깜짝 놀랐습니다 어쩜 이렇게 깔끔히 포장을 하실까... 부엌에서는 이모님께서 포장을하시며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안에 있는거 다 포장하시고 안은 물로 깨끗하게 물청소 해주시고 겉은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시고 또 깜짝ㅋㅋ 전집에서 먼지를 다 털고 오듯이 아저씨들도 걸레로 다 닦아주시고 역시 영구이사구나 했습니다 저희가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전하는거라 좀 가구배치가 힘들었는데 아저씨들께서 생활하기 편하게 배치도와주시고 빌라에 다락방이 있는데 계단으로 올라가야해서 잔 짐들만 올리려했는데 아저씨께서 사실때 편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며 5단서랍장 2개와 아이 책장과 화장때 까지 모도 올려주셨습니다 저는 죄송해서 부탁할 생각도 못했는데 아저씨께서 먼저 올려주신다고 헉 또 여기서 감동ㅜㅜ 2년후에 입주할 아파트로 이사하는데 영구이사 1팀 아저씨들을 꼭 또 부탁해야 되겠다 다짐했습니다 다정리하시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스팀으로 해주시고 1팀 아저씨들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