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석영구이사
후기 평점4.37/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66호점 6팀 칭찬합니다.
금요일에 이사하고 정신없이 뒷정리하다 일요일 아침 짬내서 후기 올립니다. 이사 전 주위분들로부터 '정신없을거다' 라는 '경고'를 들었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잘 진행된거 같네요. 그만큼 팀원분들이 알아서 진행을 잘 해주셨습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 이렇게 해 주세요~저렇게 해주세요~ 부탁드리면 친절하게 다 해주시니 기분 좋았구요. 장농 속 서랍장 옷,속옷,양말 배치까지.이런 건 어차피 내 스타일대로 따로 정리를 필요로 하지만 직접 나름 분류,정리 하신 걸 보면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가구 배치도 세세하게 조정 부탁드리면 다 맞춰주시구요. 정말 편하게 이사했네요. 이사를 마치고 저녁을 먹을 때 문득 자전거 생각이 났습니다. 어? 자전거가 안 보인다? 냉큼 1층으로 내려가보니 자전거 거치대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워낙 이삿짐이 많고 해서 이사 당일 물건 하나하나 체크하긴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생각나고 정리하기 마련인데 없어진거 같다고 생각되도 잘 찾아보면 어딘가에서 꼭 나오더라구요. 분실된 물건없이 잘 마무리된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저희가 화분을 많이 가져왔는데 다른 후기들을 봤을 때 화분은 따로 옮겨야한다고 할 정도로 이사과정에서 많이 상하나보던데 저희는 꽤 양호한 상태로 왔네요. 66호점 6팀 이강만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휴일같은 이삿날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