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66호점 1팀 이사후기
아침 일찍부터 이사를 시작해서 피곤했는데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밝게 인사하시며 들어와주셔서 피곤이 싹 달아나고 기분 좋게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조금 놀랐던거는 저희집 문이 열려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만 들리니까 안들어오시고 나와서 눈마주치고 다시한번 인사해주시고 들어오시는 배려심에 놀랐어요ㅎㅎ 또 한분한분이 꼭 눈을 맞추시며 인사해주시더라구요ㅎㅎ 지난번 이사 할 때 다른 곳에서는 계속 투덜거려서 기분 안좋았는데 오늘은 시작부터 최고였습니다ㅎㅎ 또 오셔서 활기차고 재미있게 일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힘드셨을텐데 인상한번 쓰지않고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아서 다음에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리고 제가 아는 친구 친척들한테도 추천하고 꼭 꼭 꼬오오오옥 할거에요 오늘 이사 도와주시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저희가 이번에 김치냉장고를 새로 샀는데 커서 들어갈 곳에 못들어가고 냉장고 기사분들이 덩그러니 놓고가셨거든요ㅠㅠ 근데 영구크린분들이 냉장고가 거실 딱 한가운데 놓여져있으니까 문까지 다 뜯어서 제자리에 저희가 원하는대로 딱 넣어주시고 설명은 못드리니까 꼭 내일 관계자분 불러서 설명들으시라구 이쁘고 또 이쁘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감동입니다ㅎㅎ 마지막까지도 시계랑 액자 걸어주신다고 말씀만 하시라고 혹시 필요한 거 있으시면 바로 말씀하시라구ㅠㅠㅎㅎ 정말 이런 친절에 이사오는 날이 하나도 힘들지않고 즐거웠습니다 영구크린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즐겁기는 힘들지 않았을까요ㅎㅎㅎ 15년간 묵혀두었던 저희집 말도 안 되게 많고 많은 짐들 옮겨주시느라 고생하신 팀원분들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또 뵙고싶어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