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66호 3팀 이준호 팀장
영구크린 이사서비스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이사하는데 가구부터 짐까지 여러 걱정이 많았었는데 정말 흠집하나 없고 잃어버린 것 하나없이 이사가 깨끗하게 끝났어요:) 이삿짐 포장하는데 반장님 박스 접는 속도보고 깜짝놀랐습니다...다들 하나부터 끝까지 일처리가 엄청 빠르셨어요. 장롱, 식탁, 책상 등 진짜 꼼꼼히 포장해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집이 반지하였어서 다른 높이의 층과는 달리 짐을 다 어깨로 이고 계단에서 올라오셨는데... 정말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진짜 그 큰 책상과 장롱을 들고 이고 올라오시는 것 보고 진짜 뭐랄까...피라미드는 정말 인간이 지은 게 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랄까요..와..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엄엄엄엄청 무거운 박스도 몇 개씩 들고 나르셔서 정말...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처음에 멀쩡하게 오셔서 계단으로 그 큰 짐들을 직접 들고 나르시니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쉬지 않고 굉장히 빨리 이삿짐을 포장하시고 옮기셨습니다... 이사라는 게 어쨋든 짐을 다 빼고 포장해서 옮기는 것이기에 당연히 분실 걱정, 흠집 걱정이 먼저 들었는데 정말 놀랄만큼 쌀 한톨까지 포장되어 오시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정말입니다.. 또한 원래 살던 집에서 나갈 때도, 그리고 새집으로 이삿짐이 들어올 때 역시 바닥에 판을 다 깔아서 짐을 옮기기 때문에 바닥도 흠집이 생길 걱정이 없었습니다. 이사와서 가구배치까지 신경써주시고, 세탁기 배치까지 꼼꼼히 신경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원래 살던 집에서 포장해오실 때 해당 짐들이 어느 방에 들어갈 건지 위치까지 박스에 적어 옮기시기 때문에 예를 들어 "여기 짐들은 이사가는 집 가운데 방에 들어갈거에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 곳에 있던 짐들을 순간이동하듯 이사오는 집 가운데 방에서 만나보실 수 있을 겁니다. 무슨 광고글 같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제가 정말 느낀 제 주관적인 느낌을 적은 것입니다ㅠ 그리고 장롱이면 장롱, 냉장고면 냉장고, 서랍이면 서랍 그냥 그 안에 있던 모든 것들을 그 위치에 그대로 넣어주십니다. 물론 그 안에서 위치는 좀 바뀔 수도 있겠죠. 제 물건이라도 다 빼고 다시 고대로 넣으라고 시키면 못 넣을테니까요. 여튼 그 안에 있던 물건은 그 안에서는 찾아보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당:) 깨질만한 접시 역시 함께 오시는 아주머니께서 꼼꼼히 포장해주셔서 깨지기는 커녕 저는 접시들이 구름타고 날라온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아주머니께서 냉장고 안에 청소까지 깔끔히 해주십니다. 이사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가 할 일은 거의 없었고 정말 편하게 이사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집 이사해주시느라 수고하신 영구66호점 3팀의 모든 직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이사할 때도 당연히 영구크린 부를 겁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