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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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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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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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3팀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6월 21일 일요일에 이사를 한 집입니다. 이사하기 몇 달 전부터 이사업체라는 업체는 다 찾아보고, 눈이 빠져라 후기까지 다 뒤져보았지요. 이사업체를 알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명업체라고 다 좋은건 아니였고 팀을 잘 만나야하는것이 곧 답이더라구요! 고르고 골라 " 영구크린 " 을 선택했습니다. 사람들 평도 좋았고, 견적문의를 했을때 가장 빠르고 친절했거든요~! 이사 당일까지 제발 좋은 분들이 오시길 기도했습니다. 이사 가는날 기분 좋게 가고싶잖아요. 아주 부질없고, 쓸모없는 걱정을 했구나 싶었죠. 오실때부터 웃으면서 일해주셨고,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해주셨어요. 사실 이정도는 다 할수있지 모, 하실수 있답니다. 이사 간 집에서 2단 행거 설치는 간단한거라 저희가 하겠다고 했더니, ( 팀장님이셨던것 같아요. ) 당신이 하시면 훨씬 빠르실거라며, 웃으면서 척척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구 제가 했으면 좁게 배치되었을텐데 이전 집에서 옷이 많았던 걸 보셨다면서 넓게 많이 걸게끔 배치방법을 바꿔서 제작해주셨더라구요! 가구배치를 이랬다가 저랬다가 바꿔달라고 했을때도 짜증 한번 안내시구, 웃으시면서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못 박을 곳도 다 해주시구, 커튼 봉도 달아주시고 가셨답니다! 저희가 신청했던 차보다 조금 더 여유있는 차 가져와주시구, 마무리 청소까지 퍼펙트 했어요! 이사 하는동안 신경쓴거 하나없이 보고만 있었던건 처음이였던것 같아요! 지인들 얘기 들어보면 이사업체들이 웃으면서 해줬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 없는것 같은데, 혹시 있으신가요?? 66 호 3 팀 분들은 웃으시면서 해주셨답니다. 저는 이런 후기 믿지도 않고, 믿지않아서 쓰지도 않는 사람인데 이분들은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후기 남겨드리겠다고 먼저 말씀드렸는데 조금 늦어졌네요^^;; 혹시 중랑구쪽에서 이사하시는 분들 계시고, 팀을 고를 수 있다면 꼭!!!!!! 여기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혹시 선택 많이 하시면 힘드실까요.....?? 날도 더운데......헤헷^^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쓰지 않게 해주신 66호 3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ㅡ'*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