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영구이사
후기 평점4.47/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반신반의!
반백살 먹고 35년간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두분다 소천하셔서 면목동을 정리하고 딸아이와 중화동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여러이사업체의 견적을 받아보았다 영구크린이 제일 비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너무 자신있어하는 영업사원이 신뢰가 갔다 혹시나 하는 맘에 영구크린과 계약을 하고 이사를 시작했다 약속시간 30분전부터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신뢰가 갔다 66호 3팀인걸로 기억한다 건장한 두분과 아주머니한분 세분이 작업을 하고 있다 손이 안보인다 그리고 꼼꼼하게 세심하게 자기집처럼 일해주신다 나도 모르게 커피 햄버거등등 지갑을 꺼낸다 일이 마무리 단계에서 도시가스 인터넷 정수기등등 여러업체가 와서 일에 지장을 초래했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너무 고마웠다 담에 이사할때는 이번에 영구크린은 모르겠고 3팀 꼭 부르고 계약서 금액보다 더 지급할 의향있다 우연히라도 만나면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