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66호 1팀 강추합니다~~♡
66호 1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인들이 대부분 영구크린은 가격이 착하진않지만 믿고 맡길수 있다고 추천하길래 세곳의 견적을 받고 고민끝에 영구크린으로 선택을 했습니다(사실 가격이 다른곳들에 비해 사악한건 맞더라구요ㅎㅎ) 이사 당사자인 엄마가 연세가 많으시고 건강이 좋지않으신 분이지만 굉장히 깔끔하셔서 전체적으로 손대지않게 잘하시는분들, 특히 주방이모님을 신경써서 보내주시라 간곡히 부탁드린 후 오신분들이 66호 1팀분들이셨습니다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라 일단 공간이 좁아져서 어려움이 있었고 도착지의 위치가 엘리베이터 이사밖에 안되는 여건이어서 5분이 오셨습니다. 심지어 출발지 근처(맞은편 아파트) 저희집에서 책상의자 두세트(책장까지 붙어있는 제품이라 1톤을 추가함)를 추가로 가져가야했던 복잡한 조건이었는데도 인상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웃는 낯으로 흔쾌히 이동시켜주셨습니다 출발지의 빈집도 새집처럼 깨끗하게 휴지조각 하나없이 마무리를 얼마나 깨끗하게 하고 나오셨는지 모릅니다 심지어 점심식사비용도 회사비용으로 드신다고 괜찮다고 웃으면서 사양하셔서 제가 다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도착지에서는 전거주자의 관리부실로 생긴 방들의 곰팡이와 엄청난 청소부실로 엉망진창이라 이삿짐이 들어갈수가 없는 갑작스런 딜레이 상황에도 오히려 저를 위로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시고 또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셔서 이삿짐을 옮길수 있었습니다 특히 끈끈이 스티커 자국들까지 일일이 손으로 문질러 떼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모님도 얼마나 깔끔하신지 정말 감동였습니다 마지막 스팀청소까지 마무리도 깔끔했습니다 이사내내 돌발상황에서도 항상 웃는낯으로 걱정말라고 괜찮다고 오히려 계속 저를 위로해주시고 세세한것까지 챙기시면서 코로나19 상황이라 그런지 팀원들끼리 딱히 말씀도 많이 하시지 않고 묵묵하게 각자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어찌나 딱딱 손발이 잘맞으시는지 진짜 여러모로 최고였습니다 제가 나름 이사를 여러번 해봤는데 몸과 마음이 제일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비싼만큼 만족도가 높은..값어치를 하는..전혀 아깝지않은.. 66호 1팀 였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