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기도66호 4팀 칭찬해요
안녕하세요. 12월30일 이사를 햇는데 칭찬글이 늦엇네요 너무 죄송한 마음에 늦게라도 글을 씁니다 ㅋㅋ 이사당일 젊으신분들이 오셔서 처음에 놀랫어요~ 전 이사하면서 이렇게 젊으신분들 처음바서 ㅎㅎ 혹시 연륜이 부족해서 경험이 많지않아서 좀 디테일 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햇는데.. 저의 괜한 걱정이엇네요~ 계약할때 소장님이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딱 맞는팀 잘 준비해서 보내주시겟다고 햇는데 정말 세심하게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면서 이사짐 싸실때도 정말 어느하나 빠짐없이 세심하고 디테일 하게 꼼꼼하게 잘해주셧어요^^ 요새 다들 꺼려하는 그 tv 정말 감동이엇어요 사다리차 안싣고 꼼꼼하게 포장하고도 손으로 직접두분이서 옮겨주셧네요 런닝머신도 직접 손으로 다 옮겨주시고.. 제가 가장 신경썻던 옷장 전 옷이 많고 진심인편이고 고가의 옷들 포장 잘못되서 오염이 뭍으면 어쩌나 엄청 걱정햇는데요 일일이 비닐 포장해서 정말 깔끔하게 최대한 원래 잇던자리에 원래대로 옮겨주신점도 너무 감사햇습니다 주방이모님도 냉장고 안에까지 다 닦아주시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셔셔 감사햇습니다. 전 살림을 잘안해서 원래 주방 정리는 많지안고 냉장고 내용물도 많지않아 금방 끝낼수잇엇어요~~ 그만큼 이모님이 정리를 잘해주시고 가셔서 제가 할게 많지않앗나봐요^^ 이사를 다 끝내고 마지막 까지 체크 해주시고 꼼꼼하게 정리 잘해주시고 가셔서 제가 할일이 정말 많지않앗네요 그날바로 7시에 정리가 다 끝낫고 다음날부턴 할게없엇네요^^ 또 이사를 가게된다면 또 계약하고싶어요^^ 경기도66호팀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