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66호점 8팀! 너무 감사드립니다 ★★★★★
66호점 8팀에서 부분이사(분가이사) 진행했습니다. 가전은 없었으나 아이 가구 및 아이 물건이 많았고 아이 벙커침대 분해 후 재설치도 걱정되었습니다. 짐뿐만 아니라 옷도 집안 뿔뿔히 흩어져있어 나름 사전에 정리도 했지만 이삿날 정신없어 뭘 두고가지 않을까 걱정이었고 날씨 또한 비가 와서 걱정되었습니다. 아침일찍 오셔서 안전하고 깔끔하게 짐 싸시는 것 보고 괜한 걱정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맘편히 다른방에서 쉬고있었을 정도예요! 이사장소에 도착해서도 일사천리로 안전하고 꼼꼼하게 옮겨주셨어요. 시어머니께서 보시더니 어떻게 짐 옮기는데도 이렇게 소리하나 안날수가있냐며 이사하는 것 같지않다고 한마디 거두셨습니다. 그만큼 성실하고 꼼꼼히 옮겨주셨습니다 :) 전체이사가 아니기에 제자리에 갈 곳도 없었지만 그런만큼 여쭤봐주셔서 원하는 자리에 정리해주셨고 원래 있던 수납장 및 옷들은 제가 두번 손 갈일도 없이 그대로 옮겨져 있었어요. 머리 옷 땀으로 흠뻑 다 젖어서 뽀송뽀송한 제가 송구스러울 정도 였어요. 끝날 때까지 상냥하게 웃으며 마무리 해주셨고 이사때 나온 쓰레기봉투까지 손수 버려주시고 뒷처리와 청소까지 마무리 또한 그런 섬세함에 다시 한번 또 감동했습니다. 힘쓰시느라 너무너무 고생많으셨는데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66호 8팀 선생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영구크린도 추천하겠지만 66호 8팀 선생님들을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