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평창에서 인천으로 엄마집 이사했어요
1월 7일에 이사했는데 설 정도 되니까 이제 집이 안정되네요. 엄마가 혼자 평창에 사시다가 이번에 인천으로 이사 하셨는데, 일단 평창에서 인천까지 장거리로 혹한기 날씨에 견적 구했을때 답변오는 곳이 없어서 참 막막했는데 혹시나해서 브랜드인 영구크린에 의뢰했는데 답변 온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기뻤어요 ㅠㅠ 가구는 티비대와 작은 협탁 2개, 큰농 3개, 작은 농 3개, 작은 식탁과 의자 2개, 4단 수납장이 3개, 가전은 투도어 냉장고와 엄청 큰 드럼세탁기. 그리고 자잘하게 많은 박스에 짐들이 꽤 많아 5톤트럭에 테트리스 맞추듯 꽉꽉 들이찼습니다. 아 물론 매우 안전하게 포장해서 이동했습니다. 이사갈 집을 당일날 처음 봐서 골목에 낮은 전신주와 이삿짐 들어갈 문의 폭이라든가 가구 배치가 살짝 힘든 특수한 상황이 있었는데 베테랑 답게 그 좁은 골목에서 큰 차를 무리없이 주차하시더라고요. 팀장님은 좁은 화장실에서도 최대한 큰 드럼세탁기를 쓸 수 있게 배치해주시고, 냉장고 음식들은 따로 신선박스에 보관해온걸 여자분이 그대로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쓰레기 정리에 소독까지 해주시고 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이사해해주신 66호 5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예전에 이사했던 곳은 막상 이사하는 날 되게 짜증내고 스탠드 다 기스내면서 옮기고 이사하면서도 눈치봤어야 했는데) 글 쓰면서 다시 생각해도 영구크린은 친절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기분좋은 이사업체였습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