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보관이사 처음인데 정말 잘 신경써주셨어요!
보관이사 글이 적어서 다양한 이사업체에 견적의뢰하고 최종적으로 영구크린에 이사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견적 방문시부터 타 업체에서 말해주지 않던 '상세한 이사 절차, 주의사항, 필요사항'을 상세하게 말씀해주셨어요 소비자로서 당연히 알아야 할 정보들을 영구크린에서 처음 들으니 정신이 멍해지더라구요 ㅎㅎ 영구크린 이후에 견적받으려던 타 업체는 견적취소 요청하고, 견적일 다음날에 바로 이사신청했습니다 전출 당일에도 아침부터 오셔서 정말 열심히 짐 싸주셨어요 이사장소가 엘레베이터도 없고 출입구도 작은 1.5층에 동네 환경도 좁은 골목이고, 차가 들어오기 어려운 곳이었는데, 실장님과 직원분 총 4명이서 거의 2시간만에 짐을 다 빼주셨습니다. (이사 당일이 매우 바쁠 것 같았는데, 짐 빼시는 시간동안 중간중간 집 들어가서 구경하는 것 외엔 정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ㅎㅎ 왜 이삿날이 휴일이라고 말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매트리스나 장롱은 흠집가지않게 전체 랩핑해서 잘 실어주셨구요! 그 외 책상이나 의자들도 흠집가지않게 담요같은 것들을 잘 둘러주셨습니다 더운 여름이라 진짜 땀을 쏟으셨는데 불편한 기색없이 내 집처럼 이사 진행해주셨어요 ㅎㅎ 전입하는 집도 전선이 많고 엘레베이터가 없는 4층 집이었는데 사다리차 기사님과 잘 협의하셔서 짐 잘 올려주셨습니다 ㅎㅎ 보양작업도 잘 해주시고, 가구 배치도 잘 해주셨어요 걸레받이가 없는집이라 가구배치가 힘드셨을텐데 (벽에서 1~2cm 떼어놓아야 함) 최소한의 간격만 두고 잘 배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무거운 가구들이 좀 있었는데도 무리없이 잘 들어 옮겨주셨고, 주방 이모님도 접시배치 잘 해주셔서, 추가 정리없이 쓰려구요 ㅎㅎ 이사 후 저희가 자체적으로 정리해야 할 짐들이 좀 많았는데, 계속 더 정리할 건 없는지, 필요하신 건 없는지 꼼꼼히 여쭤봐주시고 이사 시작할 때에도 보양작업 잘 해주시고, 이사 후에도 청소기와 걸레질 해주셔서 깔끔하게 이사 마무리 잘 했습니다! 이사 팀의 팀워크가 좋아서 동선이 꼬이거나 그런일이 없더라구요, 첫 보관이사인데 가구 상한 곳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 다음 이사때에도 영구크린 66호잠 2팀에 요청드릴 의향 2000%있습니다! 그 때까지 건강하시고, 이 글을 보실 이사준비하시는 분들도 영구크린 66호점으로 이삿날을 휴일처럼 보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