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최고의 팀을 칭찬합니다.
서울 131팀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지요? 11월 7일, 제가 몸이 너무 아파 어떻게 이사가 마무리 되었는지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지만, 마지막 정리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고 가셔서 그 다음 정리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팀장님을 뵈었을 때, 차분하고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많은 인원이 오게 됨에도 불구하고 다른 업체들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131팀으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 당일 보여주신 모습은 제 결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믿게 해 주셨습니다. 먼저, 김형건 팀장님과 팀원들, 특히 박혜란 도우미님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모습이 이사 걱정부터 덜게 해 주셨습니다. 팀장님은 전문가의 포스로 전체 팀원들과 손발을 맞춰 일을 척척 해 주셨고, 도우미님은 밝은 목소리로 걱정하지 말고 다 맡기라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사 중간에 제가 너무 컨디션이 나빠져 각 방의 가구 배치도 제대로 말씀드리지 못하고 병원을 가게 되어 일을 진행하시는 데 불편하셨을 텐데도 세세하게 확인해 주시고, 방 배치도 더 이상 좋을 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들도록 해 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물건 하나 빠진 것 없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히 배치해 주시고 마무리 정리까지 깨끗하게 해 주셔서 며칠을 앓고 나서도 물건 찾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른 팀원분들도 모두 전문가의 역량을 보여 주셨고 마지막까지 친절한 미소를 보여 주셔서 마음 편하게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제가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사 준비로 몸살을 앓았지만, 서울 131팀 덕분에 한결 수월하게 이사할 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