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민예스2404
후기 평점4.95/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서울131팀 칭찬합니다 ^0^
난생 처음 해보는 이사라 너무 떨렸는데 아침에 초인종 소리에 문 열어드렸는데 131팀 이모님의 환한 미소에 바로 긴장이 풀렸어요! 방해될까봐 구석에 멀뚱히 서있었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나갔다오라 하셔서 여유롭게 커피도 마시고 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아파트 반환물품들이 많아서 포스트잇 다 붙여놓고 가져가지 말아달라 요청드렸는데 실수 없이 처리해주셔서 너무 편했고, 짐정리하면서 못 찾았던 것도 찾아주셨어요! 그 와중에 당근거래까지 한다고 식탁을 내놓는 것도 도와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는 거 같았는데 정말 손 하나 안대고 출발지에서 떠날 수 있었습니다. 평수를 작은 데로 이사하는 거라 기존 짐을 버린다고 버렸는데도 무진장 많았는데 정말 깔끔하게 짐을 날라주셔서 편안한 이사를 했습니다. 심지어 모션데스크를 사놓고 조립도 안 한 박스 포장한 상태로 데리고 왔는데 조립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모두가 머리 맞대고 조립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그 자체였구요. 또 막내 팀원분이 가전 이전설치도 같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본인 일이 아님에도 나서서 해주기 힘든데 묵묵하게 일처리 해주셨습니다. 모두가 한 팀이라는 게 느껴졌고 개개인마다 최고의 역량을 지니신 분들이었어요. 131팀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고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주변에 추천 많이 하고 또 이용할게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