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폭염에도 웃으면서 하시는 모습 인상 깊었어요
35평에서 25평으로 줄여서 가는 이사이고 남편은 일째문에 해외로 가 있어서 혼자 어떻게 이사를 해야 할지 막막하던차 돈 조금 더 주고서라도 명예의 전당팀에 맡기는게 속편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제 지역 담당자님에게 전화를 하도 견적 받고 계약했습니다. 7월 31일 폭염으로 어쩧게 이사를 할지 걱정이 되었어요. 일단 에어컨 풀 가동으로 조금이라도 더위에 지치지 않게 해드리려고 했지만 문은 열려있고 계속 돌아다니는 일이라 땀이 비오듯 쏟아지시더라고요. 평수를 줄이고 가고 짐정리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버릴것도 많았는데 인상 한번 안쓰시고 땀은 주르륵 흐르는데 계속 웃고 계시던 머리 긴 기사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몽골 기사님도 딱딱 센스있게 친절하게 옮겨주셨어요 팀장님의 프로페셔날한 지휘아래 일사천리로 잘 이루어져서 이삿날 정신없는 와중에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연결 기사님이 이사 다음날 설치하러 오셨어요 컴퓨터방에 책장이 많아 벽에 다 둘러쳐지게 배치해뒀는데 전선을 못 찾는다고 책장을 다 꺼내야 한다고 해서 암울했어요. 관리소에 전화해서 전선 배치도를 부탁드리면서 컴퓨터쪽 아래를 보는데 전선이 이미 연결이 되어 불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인터넷기사님이 보시더니 이삿짐셈터 완전 센스 있으시다고 칭찬을 하셨어요. 저도 저 무거운 책장 옮기지 않아도 되니 너무너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잔짐도 많고 평수도 줄여 가느라 짐 놓을때가 없었지만 인상 한번 안쓰시고 최대한 배치 할 수 있을만큼 배치해 주셨습니다. 무더운 폭염에도 손빠르게 착착 진행해 주시고 성실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