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포장이사 후기
안녕하세요, 팀장님 및 팀원분들 지난 목요일 서울44팀과 이사 진행한 윤민권입니다. 결혼하고 첫 포장이사라 걱정도 많고 아이가 어리다보니 사전에 준비도 미흡하여, 어수선한 상태로 이사진행을 하게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이사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작업시작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시어 사전 준비를 마치시고, 저희에게 들어가도 될까요? 라는 확인과 함께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수선한 집 상태에 "집이..좀 그렇죠?" 라고 미안함에 말씀드리자, 포장이사는 사시는 그대로 저희가 옮겨드리는거니까 걱정말라며, 오히려 저희의 마음을 너무나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사를 여러번 경험해보신 부모님 말씀처럼 이사 당일은 이사부터 부동산 업무 등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 와중에 팀장님 및 팀원분들이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주시고, 꼼꼼하게 해주시는 모습에 이사만큼은 팀장님께 좀 더 믿고 맡기고 다른 업무를 병행해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가 완료되고는 포장해체하신 내용 및 구간에 대하여 팀장님 및 팀원분들께서 직접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어쩜 이사 전 물품들을 그 자리 그대로, 오히려 더 깔끔하게 구현해 옮겨주셨는지 집사람과 신기함에 웃음을 지었네요. 글로는 그 날의 감사함을 전부 표현할수는 없지만, 서울44팀 덕분에 신경쓸거 많고 예민할 수도 있는 중요한 날, 너무 행복하고 기분좋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작업 간 항상 안전하시고, 행복한 팀분위기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