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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는 876팀입니다!!
지금껏 이사하면서 876팀을 포함하여 4번의 이사를 진행하면서 3개의 업체를 통하여 이사를 해보았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이사업체는 가족 소개로 가성비를 생각하여 이사를 진행하였는데 이사는 가성비만 생각할게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그래서 좀 견적비용이 나오더라도 유명한 곳에서 진행하자 싶어 맘카페에서 유명한 곳(타업체)으로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세번째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적은 평수에서 넓은 평수로 이사하는 것이라 정리정돈할 곳도 넉넉하였고 진행도 빨랐지만 이사후 뒷정리 없이 가시는 모습에 실망감이 생기더군요. 스팀청소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진공청소기로 청소도 한번 해주시지 않으시고 그냥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사진행 과정속에 여러 불편한 상황들이 있어 아무리 맘카페에서 유명한 업체여도 케바케구나 싶더군요. 네번째 이사를 진행할때는 내가 후기글들을 꼼꼼히 읽어보고 선택을 하자해서 고른 팀이 서울 876팀입니다. 제 개인일정으로도 바쁘고 이사팀도 바쁘실텐데 역시 인연이 닿으려다보니 견적신청 문의한 그날 저녁에 방문이 가능했어요. 타업체에서는 전화로 대충 견적을 주시거나 방문하시더라도 휘리릭 보셨는데 팀장님이 참으로 꼼꼼하시더라구요. 저도 한 꼼꼼한 성격이라...ㅎ 일사천리로 이사 진행하겠다고 팀장님 첫인상만 보고 결정했습니다. 이사당일에도 제일 먼저 올라오셔서 견적신청했던 사항들을 한번더 점검해주셨고 짐이 별로 없는 48평대의 7.5톤 정도의 짐들이 10시 30분에 다 집을 빠져 나가더군요. 그리고 늘 이삿짐 빼면 제가 늘 뒷정리 하며 쓰레기를 치웠었는데 ( 다음 이사오시는 분을 위해) 이번에는 제가 할 부분이 없었어요. 베란다 물청소까지 해놓으신것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중간에 중도금 입금 처리 과정 때문에 시간이 지연되었지만 3시 30분에 모든 짐들이 아래 사진과 같이 정리정돈이 되었고 , 스팀청소기로 청소까지 마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한 집에 저희 짐들이 들어가기 전에도 스팀청소기 돌려 주셨어요. 이 부분에서 남편도 감동을 받아 다음 이사시에도 팀장님께 해달라고 저도 모르게 말씀드렸더라구요. 제가 정리정돈을 잘하고 워낙 깔끔한 성격이라 이사후에 제가 다시 정리하느라 몇일을 고생하는데... 876팀과 이사후에는 이런 이사는 후기를 꼭 남겨야겠다 생각이 들어 사진을 몇장 찍어두었습니다. 이사 다음날 무타공으로 tv 설치 예정이라 거실 바닥에 tv 와 여러 전자제품과 선들을 정리해주시고 가시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껏 박스채 놓고 다들 가셨는데 전선 하나하나 말아서 정리해주고 가시더라구요. 컴퓨터선들도 마찬가지로 정리를!!! 그리고 수저들 가지런한 것들 좀 보세요. 제가 손을 댈 곳이 없었습니다. 드레스룸, 이불장, 아이들 책꽂이, 팬트리 어느곳 하나 정리 안된곳이 없었어요!! 그리고 방에 가구가 다 들어가지 않을것 같아 결정을 못내릴때 같이 고민해 주시고 여러번 오르락내리락하시며 싸이즈 측정해주셨어요. ㅠㅠ 포장된 가구의 싸이즈와 방 싸이즈를 저 대신 말입니다. ㅠㅠ 그 ( 타업체는 같이 고민보다는 빨리 결정해달라고 늘 독촉만 하시는데... ㅠㅠ) 그리고 이사오게 되는 집에 통베란다가 없다보니 짐들이 다 수납이 안될것 같아서 가지고 온 수납장들 다시 사다리차 타고 내려가게되는 상황도 발생했는데 다 괜찮다며 괜찮다며 죄송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웃으며 말씀해주셨어요. 이사하는 날은 모두가 예민하고 정신없는 날 같습니다. 이럴때 배려해주시고 전문가답게 진행해주셔서 더할나위없이 감사했어요. 덕분에 이사한 날 발뻗고 편히 잠들었습니다^^ 팀장님과 이모님들, 그리고 팀원 모든 분들께 감사했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함께 해주세요^^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