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지금까지 만난 최고의 이사팀이네요. 감사합니다.
서울876팀은 여태 제가 만난 이사팀중에 최고였습니다. 깜짝 놀랐네요. 이렇게 빠르고 깔끔하게 하는 이사팀은 처음입니다. 기존 살던 집은 약 준 신축 (약 10년)정도여서 모든게 편리했습니다. 그런데 구축아파트로 옮기다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사를 어느팀에 맡기나?도 걱정이 컸습니다. 주위에선 다들 명예의 전당팀이 잘 한다고 알려주셨고, 제가 사는 지역에서 몇 팀을 찾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876팀이었습니다. 876팀은 견적 볼 때도 남다르시더라구요. 조성민팀장님이 견적해 주셨는데, 일단 제가 살던 집과 이사한 집에 대해서도 잘 아셨습니다. (최근에 이 두 곳에 다 이사를 했다!) 그리고 다른 분들보다 더 꼼꼼하게 이삿짐을 살펴보고 견적해 주시면서 우려되는 사항을 몇가지 체크해 주시더군요. 꼼꼼함이 남다르시더라구요. 보통 견적하면 안된다는 이야긴 잘 안 하시죠. 다 된다! 맡겨만 달라! 약간 이런 분위기인데, 조팀장님은 붙박이식 큰 책장은 다시 한 번 높이를 확인해 보는 게 좋겠다는 등 의견을 명확하게 주셨고, 이사팀 입장에서 힘들다기 보다 제 입장에서 열심히 챙겨간 가구를 단 5mm, 1cm차이로 높이가 안 맞거나 길이가 맞지 않아 못 쓸 경우에 대해 미리 확인해 볼 것을 권하시더군요. 덕분에 이사갈 집도 한번 더 방문해서 길이랑 다시 재 보고 다행이 아무 문제 없음을 미리 확인했고, 이사 전날 이사짐을 어떻게 배치할 건지를 미리 다 정리 해 둘수 있었습니다. (이번처럼 열심히 이사준비 한 적이 없었다는...) 여튼, 정말 놀란건 바로 이사 당일입니다. 약속한대로 7시정도에 도착하셨고 미리 밖에서 준비하시다가 7시 반부터 집에 들어와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정확시 3시간 반만에 이사짐 다 내리고 포장한 다음, 바로 이사갈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잔금하기 전 이사들어갈 집을 둘러보는데 이쪽 이삿짐 빠지기도 전인데 876팀이 이삿짐 가지고 이쪽 단지로 오시는겁니다. ㅎㅎㅎ 이렇게 빨리 온다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내리는 것만 빠른 게 아니라 이삿짐 올리는 것도 신속하게 하시더라구요. 식사하고 오시더니 오후 한 시부터 바로 작업을 시작하시더군요. 미친? 속도로 4시간만에 완료해서 5시가 되기 전에 청소까지 깔끔하게 끝내주셨습니다. 말이 쉽지 30평짜리 아파트 규모애 30년 넘은 구축아파트로 이사 들어가는 작업인데, 이보다 더 좋은 조건에서 이사할때도 5시 이전에 이사가 끝난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876팀은 그걸 아주 깔끔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견적때도 그랬지만 마치고도 여러가지 제가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셨고, 이사가 잘 끝난 건 운도 좋았지만 고객님들이 잘 도와주셔서 빨리 끝난거라고 오히려 감사드린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더욱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이사가면 꼭 팀장님께 연락드린다고 약속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진짜로 정말로 다음에도 876팀 조팀장님께 연락드리고 견적받고 이사가겠습니다. 담번엔 더 좋은 일로 요청드림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힘써 주신 팀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