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사함을 담아 876팀을 추천합니다!
이사는 옮길 ''이(移)'' 장소 ''사(徙)'' 라는 단어를 쓰더라고요. 장소란 일반적으로 고정된 것이고, 그 고정된 것을 뽑아서 다른 곳에 잘 앉히는 것이니... 이사라는 게 여간 공수가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일은 비용을 지불했다고 해서, 그 비용만큼의 서비스를 예측하기 어려울 수도 있더라고요. 사람 살이가 다 다르고, 오고가는 환경이 다르다보니 약속된 비용만큼의 일을 하리라는 보장을 할 수 없더군요. 많은 공수가 들고, 예측할 수 없었던 일. 저희가 딱 그런 사례였습니다. 작은 집에 채워놓은 숨은 짐들이 참 많았고, 이동하기 어려운 조건에서 출발하여, 변수가 참 많은 도착지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번 이사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정말 ''마음 편한 이사''였다고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이사하는 지라 적절한 비용인지, 환경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팀장님께서 잘 방향을 잡아주셨고, 876팀 모든 분들께서 속속들이 챙겨주셔서 덕분에 마음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세심하셔서 준비과정부터 소통까지 편안했고요, 또한 현장에서의 조율과 이사 마무리까지 모든 부분에서 전문적으로도 완벽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동을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 정리를 담당해주셨던 담당자분들께서도 업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일정이 꼬여서 업무가 밀렸던 주방 파트에서도 성심껏 작업해주신 담당자 분께 특별히 감사함을 표합니다. 제가 아이를 보느라 현장에 뒤늦게 방문해서 상황을 제대로 몰랐는데, 뒤늦게 상황을 듣고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셨을 수고스러움에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사를 마무리하며, 876팀에 이사를 맡긴 건 정말 큰 운이었습니다. 주변에 감사하고 베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고요. 이 작은 글에서 제가 느꼈던 감사함과 신뢰가 제대로 표현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더 많은 재주가 있었다면 이 이상의 더 깊은 감사 인사를 드렸을 것 같아요. 모든 일에 성심껏 대해주신 876팀 모든 분들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