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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24 서울 876팀

경기 광주시 태전동 726

남지원예스2424
후기 평점4.09/ 5
이사 일자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서울 876팀, 이사가 이렇게 편할 수가 있구나 알게 되실 거예요.

6월에 이사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외국에 몇 년 살다 오면서 세 줬는데 귀국하면서 세입자 계약 날짜랑 안 맞아서 임시로 월세 살다가 다시 들어가게 되면서 올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가게 되었어요. 귀국하면서 가전 가구도 새로 산 것도 많고, 인테리어한 집 하자 생길까 걱정 되기도 해서 1.거의 새 것 같은 가전 가구 파손 없이 옮겨주실 팀 2.수리한 집 하자 없이 보양 신경 써주실 팀 인지를 중점적으로 봤고, 결론부터 쓰자면 제가 추구한 부분이 잘 충족된 이사였습니다. 다른 팀도 몇 군데 견적 보긴 했는데 마지막 견적상담했던 876팀과 바로 계약했네요. 견적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가장 비싸지도 않았는데 투입 인원은 가장 많았습니다. 일단 작업 인원이 여유있어야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힘도 덜 부칠테니 무거운 가구를 턱턱 놓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일단 잔짐들도 바구니에 마구 쑤셔담는게 아니라 박스포장해서 이동하고, 주방용품들도 에어캡 잘 싸서 옮기셔서 리델 같은 얇은 와인잔, 디켄터 등도 파손 없었어요. 직전에 귀국이사는 국제이사업체에서 배정해준 아무 팀이었는데 파손도 많고 가구 조립 엉망이고 난리였는데, 견적 때 흘리듯 이 얘기 했던 걸 팀장님이 다 기록해두시고 팀원분들이랑 이런 부분 신경써드리라 공유도 하셨더라고요. 7.5톤에 엘레베이터 이사로 짐 빼는 건 11시쯤 끝났어요. 단지내 이사라 이동시간은 거의 없었고 휴식/점심시간 가진 후 12시쯤 새 집 들어가기 시작했고, 이때부터는 물건 배치 때문에 끝날 때까지 제가 계속 집에 같이 있었거든요. 근데 진짜 팀원분들 그 누구도 쿵 소리나게 짐 내려놓는 분이 없었어요. 제가 미처 발견 못한 흠집 같은 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달 반 살면서 흠집/파손은 못 발견했어요. 옷장 서랍장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고요. 동선에 벽체와 모서리+바닥 보양 신경 써서 해주셔서 인테리어 한 것도 무사히 잘 지켜졌답니다. 저희 짐에 비해 많은 인원이 오셔서일 수도 있는데 이사 종료도 4시쯤? 일찍 마무리가 되어 편하게 저녁 외식도 하고 잠도 편히 잤답니다. 인원 적게 오는 것 보단 돈 좀 더 내더라도 여유있게 들어오는 팀이 좋은 것 같아요. 견적 받은 팀들 중 가장 비쌌던 팀은 오히려 876팀 보다 적은 인원 들어온다고 했었어서 인원 대비 견적이 합리적이란 생각도 했네요. 팀장님도 프로페셔널하면서 팀원분들 잘 리드하시고, 팀원분들과 주방 여사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사라는 것 자체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엄청 많은 일인데다가 제가 원래 성격도 estj.. 갑작스러운 돌발상황도 일일이 대비해놔야 안심이 되는 성격이라 더 걱정이 많았는데 876팀을 만난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편한 이사였답니다. 이사 앞두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고, 저도 다음 이사가 있다면 그때도 다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요즘 날씨가 폭염으로 너무너무 더운데 팀장님과 팀원님들 건강 잘 지키며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