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이로운 경인 863팀!
어제 이사후 후기다적고 사진올리다가 글이 다삭제되서 정말 너무 허무했는데 그래도 기분좋게 이사를하게해주셔서 감사한마음을 전하고싶네요 저희는 다른집보다 옷이나 부자제들같은 자잘한물건들이 너무나 많아서 손이상당히 많이가는집이였는데 늦은시간까지 짜증한번 내는 분들이 없으셨어요 그리고 입주하는 아파트라 오후타임도 예약이되어있어서 12시에서 3시까지만 엘베를 쓸수있어서 8시부터 부지런히 이사짐을 챙겼지만 12시넘어서 짐을다 옮겼고 이사하는곳에는 12시20분쯤 도착을하는바람에 엘베를 쓸수있는시간이 2시간반도 안되서 모든분들이 끝나는 5시까지 점심도 못드셨어요~~제가 간식이라도 챙겨드렸어야하는데 끝나고 너무나 죄송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힘든내색없이 배가 정말 고팠을텐데 프로는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주방 이모님은 그많은 주방물건들을 완벽하게 정리해주셨고 팀장님은 정말 이사의달인이셨어요. 드레스룸공간이 95센티도 안됐는데 제요청이 난감하셨을텐데 정말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공간활용면에서 정리수납의대가들보다 더 정리를 잘해주셔서 정말이지 지금 하루가 지났지만 볼수록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팀원분들도 콧노래를부르시는분도있고 다들 젠틀하셔서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2년후에도 이사갈때 다시 연락드리고싶을정도로 경인 863팀 모든분들이 정말 경이롭고 일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전문직이란 이렇게 본인의 일을할때 주변사람들도 기분좋게해주는 분들이구나 하고 느끼게된 하루였습니다. 겅인863팀 번창하시길바랍니다!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