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 정신없이 이사를 잘 마치고
이렇게 짧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이명원팀장님과의 첫 만남 계약부터 마무리까지
제겐 그야말로 최고중의 최고의 863팀이셨습니다.
무엇보다 완벽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차량셋팅, 포장, 이동, 항목별 설치, 정리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정성을 다해 진행해 주시고
바쁘신중에도 고객과 진정으로 소통해 주심이
이사내내 불편함 하나없이 그저 감사했습니다.
아마 오늘도 또다른 고객분들을 위해 힘써주시고
계실텐데 아마 그 고객분도 기쁨 가득한
이사중이실거라 생각이되네요 ㅎㅎ
다시한번 경인863팀 팀장님! 팀원분들! 사다리차기사님!
또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