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예스2424
후기 평점4.99/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준비 하나도 안한 이사였는데 경인 863팀 분들께서 마법처럼 정리를 해주셨어요!
10년 동안 쌓인 짐이 한가득이라 사실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이사 전 청소나 정리를 하나도 못 한 상태였는데, 팀원분들이 오시자마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더니 마법처럼 집을 바꿔놓으셨어요. 정리 상태: 이사 당일 밤에 짐 정리하느라 잠 못 자는 게 보통인데, 오늘은 정말 할 게 없네요. 동선과 수납 위치를 너무 잘 잡아주셨습니다. 청소 서비스: 특히 이사 마치고 긁힌것도 하나도 없었지만 간혹있는 바닥 얼룩을 매직 블록으로 직접 엎드려서 지워주시는 모습에 진심을 느꼈습니다. 끝나고 제가 하려고 했는데 얼룩은 금방 지워야 잘 지워진다고 하시는 모습에서 대충 시간 때우는 이사가 아니라 정말 자기 집처럼 관리해 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침대 배송도 있었는데 오히려 침대배송 기사님이 스크레치 나려는 행동도 제게 눈짓으로 알려줘서 더 신경쓰게 되었네요. 오랜 이사 노하우를 알수 있었어요. 주방도 제가 남에게 보이지 못할정도로 민망한 상태였는데 정리의 달인이 오신 것처럼 수납을 해주셨어요. 진짜 고생 많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총평: 지인 소개로 믿고 맡겼는데, 제 주변에도 무조건 추천할 생각입니다. 이 정도 퀄리티면 명예의 전당 팀으로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사 마치고 쇼파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진짜 손댈곳이 하나도 없다는 느낌입니다.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