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KGB
후기 평점4.16/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일산점 드림팀, 고맙습니다
이사를 해본 경험이 별도 많지는 않지만, 어제 이사만큼 즐겁게 해본 적이 없었던 것같습니다. 이삿일도 즐거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만큼 기사님들의 행동과 말들이 유쾌했습니다. 9년만에 이사를 했습니다. 당연히 이사하는 일이 서툴 수밖에 없어 버려야 할것과 챙겨가야 할것을 제대로 구분하지도 못하고 또 아파트관리실, 한국전력 등과의 일처리들로 우왕좌왕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때마다 "이건 이렇게 하시면 된다" "저건 저렇게 하는게 좋겠다"고 알려주셔서 쉽게쉽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이사이기에 재활용 쓰레기는 물론 애들 어릴적 유모차에서부터 장난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아, 고민이 컸는데 일일이 내려다 직접 날라 주시고 처리해주신 것은 생각치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오신분 네분 모두 일들을 또 어찌나 재미있게 하시는지, 힘든 일 하면서 찡그린 표정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몰라서 부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알아서 꼼꼼히 손봐주시고 친절히 조언도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알아서 척척 해주신 일들 때문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궂이 '옥의 티’라면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해 주셔서 오히려 제 마음이 좀 불편했다는거 그겁니다. KGB 드림팀 네분께 다시 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