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 보러오셔서 견적낼때부터 팀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고, 포장이사는 처음이어서 차가 들어와서 보양재 아파트에 빌리는 등 우리가 알 수없는 부분까지 잘 설명해주셨어요 !
이사 몇일전부터 알람메세지가 오고, 하루전날에는 팀장님이 직접 전화주셔서 주의사항등을 알려주셨어요
이사 당일에는 다섯분이오셔서 24평형 짐내리는것 까지 4시간만에 끝났고, 짐싸는거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아파트 높이가 높아서 엘베이사를 하였고 다행히 엘베가 두대라 수월했어요.
중간에 팀원분이 너무 호탕하시고 재밌으셔서 보고있는 저희도 이사가 지루하지않고 재밌어서 오히려 신뢰도도 쌓이고 시간도 금방 흘러갔어요
이사가는 집에는 사다리차가 가능했는데, 잘 몰라서 엘베이사를 선택했었어요. 이사가는집은 엘베가 한대였어서 기다리는 시간등도 많이 걸렸었는데 아무 내색없이 즐겁게 언패키징했어요 !
원래 집에 있었던 물건들이 오히려 더 정돈된 모습으로 짐을 풀어주셨어요. 정리가 엄청 깔끔하고, 분류안되어있었던 짐들도 다 분류해서 정리를 해주셨어요.
내년에는 부모님이 이사하실 차례라, 370팀 바~로 추천해드렸어요. 내년에도 부모님 이사 잘 부탁드려요 !
친절하시고 신속하고 재밌는 이사였습니다 !
이사과정이 기억에 계속 남을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