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 집이 노출이 되어 자세하게는 말하지 못하지만 절대 다시는 아정당에서 안함..20평 이하라해서 전화견적만 한더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오자마자 잔짐이 많아서 추가금액 발생할수 있다고 함..아정당에서는 절대 추가금액 없다고 홍보하면서 실제는 그러지 않음. 사다리차 때문에 주차된 차량을 전화해서 다짜고짜 이사왔으니 차 빼라고..참 없이없음..옆집 분과 언성 높이길래 내가 나서서 정중히게 양해 부탁드린다고 하니 순순히 빼주신다고 함..근데 중요한건 시다리차 오니 그 차는 간섭이 안된다고 안빼도 된다는..전문성이 부족함..사람들 응대하는 것이 서툼..친절도 바닥..이사 중 부동산 일보러 가는데 전화해서 목마르니 생수 사오라고 함..오전에도 음료 챙겨드렸고 알아서 챙기는데..전회까지 하는건 이해안됨..그리고 중요한건 아정당 후기보니 중요한 물건은 개별 포장한다고 분명히 보았는데 장식장에 있는 장식품을 노란박스에만 꾸겨넣음..새집와서 망가진 부분이 너무 많아서 속상하다고 했더니 비오는데 하루종일 고생했는데 그런말 한다고 열불난다고 얘기해서 10분정도 말싸움했고, 눈을 부라리며 어디서 큰소리 치냐며. 고겍을 대하는 태도는 꽝임..내가 변상해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본인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물건일수는 있으나 제게는 지난 수십년 간직해온 나름 인생의 추억이 묻어있는 장식품들인데..속상하다고 따진것도 아니고 푸념한것인데 이렇게 열불난다고 말을 들을 일인가.. 소형 포장이사라 하여 전화견적이라하는 술수라 느껴지는 추가요금의 빌미를 제공하는것임..아정당은뽁뽁이로 개별 포장이니하는 과대광고 하지 마시길..그분도 처자식이 있고 먹고 살아야 하니 얘기 안할라고 꾹 참고 있는것임..어쨋든 저렴하지도 않지만 아정당 브랜드 믿고 했는데 앞으로는 절대 안함..홈페이지에 리뷰 쓰려다 참음.나랑 싸워서 추가요금 얘기 안했지. 그러지 않았으면 100프로 추가요금 얘기했을것임..이 정도로 신뢰감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