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하신 시간 8시반 정각에 오시자마자 바닥에 보호판 호다닥 까시고,
상자가 막 들어오더니 순식간에 포장이 시작 됐어요.
저는 할것도, 갈곳도 없어서 쇼파 구석에 앉아 넋 놓고 구경했는데,
눈 몇번 깜짝 거렸더니 순식간에 포장이 끝났네요!!
팀장님께서 중간중간 재밌는 농담도 하시고,
직원분들께서는 가구 스크레치나 깨진곳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좋았던건 모든 박스에 새 일회용 비닐을 먼저 깔고 포장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겪은 다른 이사업체는 일회용 봉지 사용한다고 하시고
사용했던 봉지에 담는거 보고 찝찝했거든요.
팀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들 모두 손도 빠르시고 꼼꼼하시고,
덕분에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이사가 되었네요.
영구크린과 435지점 1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연히 다음 이사도 영구크린에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