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449호점을 통해 이사한 고객입니다.
오전 8시에 팀장님 포함 5분이 오셔서 포장을 시작했는데, 응대도 엄청 친절하셨고, 호흡이 잘 맞아서 그런지 11시 좀 넘어서 포장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편안하게 정산 업무를 볼 수 있었고요.
오후에 새집에 들어가서도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시고, 냉장고에 부품이 하나 빠져있던 문제도 가지고 계신 부품으로 고쳐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에 아주 만족했고, 다른 분들에게도 449호점 적극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