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워낙 큰일이라 준비할 때부터 스트레스도 많았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번에 영구크린 458호점 만나서 너무 편하게 잘 마쳤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커서 이렇게 글 남겨요.
아침 일찍 오실 때부터 환하게 인사해 주셔서 일단 마음이 놓였고요. 가구나 가전제품 긁힐까 봐 바닥이랑 문틀 보양 작업부터 신경 써서 꼼꼼하게 해주시는 거 보고 시작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팀원분들끼리 오래 맞추신 건지 손발도 착착 맞고 일 진행되는 속도가 엄청 빠르시더라고요. 그런데도 서두르는 기색 없이 포장 하나하나 신경 써서 해주시는 게 보였습니다. 주방 짐 정리해 주신 분도 그릇이나 양념통 위치까지 쓰기 편하게 착착 잡아주셔서 감탄했습니다.
새집 와서 가구 배치할 때도 제가 몇 번 이렇게 저렇게 요청드렸는데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친절하게 자리 잡아주시고, 마지막에 스팀 청소랑 바닥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사 끝나고 제가 따로 손댈 게 거의 없었네요.
하루 종일 무거운 짐 나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을 텐데, 내내 웃으면서 기분 좋게 일해주셔서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출발합니다.
주변에 이사한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458호점 추천할게요. 팀원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