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사하면서 KGB 서울지역 148팀 조계준 팀장님께 포장이사를 맡겼는데
정말 너무 만족해서 칭찬후기 남겨요!
이사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팀장님 포함 직원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일을 너무 깔끔하고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기존 집에 있던 짐들을 포장할 때부터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새집에서도 원래 있던 방과 위치에 맞춰서 빠짐없이 그대로 옮겨주셔서
제가 하나하나 설명하거나 다시 정리해야 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정말 말 그대로 “있던 그대로” 옮겨주신 느낌이라 포장이사의 편리함을 제대로 느꼈습니다ㅎㅎ
짐이 많다 보면 하나쯤 빠뜨리거나 어디에 뒀는지 찾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 없이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진행해주시더라고요. 가구나 물건도 조심해서 다뤄주시고,
포장을 푼 뒤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사가 끝난 뒤에도 훨씬 편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인상 깊었던 건 148팀의 분위기와 팀워크!
힘든 이사 작업인데도 조계준 팀장님을 중심으로 팀원분들이 계속
화기애애하게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분위기가 좋다고 작업이 느슨한 것도 전혀 아니고,
서로 손발이 척척 맞아서 진행도 빠르고 꼼꼼했습니다.
다들 즐겁게 일하시니까 이사하는 저희도 덩달아 마음이 편하고 기분 좋게 이사를 할 수 있었어요.
정말 팀 분위기 최고였습니다! 👍
이사라는 게 신경 쓸 것도 많고 정신없어서 스트레스가 큰 일인데,
이번에는 KGB 서울지역 148팀 조계준 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정말 수월하게 끝낸 것 같아요.
친절함, 꼼꼼함, 정리, 작업 속도, 팀워크까지 전부 만족!!!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저는 148팀에 다시 맡기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주변에서 포장이사 업체 추천해달라고 하면 자신 있게 추천할 것 같아요.
조계준 팀장님과 148팀 팀원분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고, 기분 좋은 이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