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정말 가만히만 서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엄청나게 더운 날씨에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작업해 주시는 팀원분들께 죄송하기도 하고 이사가 잘 끝날 수 있을지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요, 정말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마쳐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끝까지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무엇보다 짐 하나하나 손상 가지 않게 정말 꼼꼼하게 포장하고 옮겨주셨어요.
작은 물건 하나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프로다움을 느꼈고, 덕분에 정신없고 힘들 수 있었던 이삿날이 훨씬 수월하고 기분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더위 때문에 정말 고생 많으셨을 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을 다해 작업해 주신 팀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변에서 이사한다고 하면 주저 없이 서울372팀 꼭 추천할 생각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늘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