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관이사를 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기에 공유합니다.
제 경우 2016년에 처음으로 서울742팀과 연을 맺었는데요, 그 당시에도 처음 상담부터 이사까지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편하게 진행이 되었던지라 이번 보관이사에도 서울742팀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서울 742팀 이호열 팀장님과 김동걸 실장님이 이번 이사에도 든든하게 일처리를 해주셨어요.
당연히 이사 당일에 팀장님과 직원분들이 시간 맞춰 정확히 도착해 주셨고-심지어 진입로가 좁아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집안 물건 하나하나를 소중히 다뤄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깨지기 쉬운 그릇이나 유리 제품은 이중 포장으로 안전하게 처리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간 집의 가구 배치도 상황에 맞춰서 그리고, 제가 원하는 대로 맞춰 주시고, 무거운 장롱이나 침대도 흠집 하나 없이 옮겨주셨습니다. 수리가 필요한 경우 서울742팀 이호열 팀장님께서 직접 해주시고 이런 저런 조언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작은 물건들은 분류해서 박스에 담아주셨는데, 무엇보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밝은 태도로 일해 주셔서 이사 과정이 힘들지 않고 오히려 즐겁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사 후에는 쓰레기나 포장재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집이 바로 생활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고, 서비스 전반에 걸쳐 세심함과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이사라는 게 늘 큰일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경험 덕분에 ‘역시 서울742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사 계획이 있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처럼 이사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서울742팀을 선택해 보시길 권합니다. 쾌활하고 집에 대해 모르는 것 없는 이호열 팀장님과 묵묵하게 일하는 김동걸 실장님과 믿음직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이제 새 집에 정 붙히고 살는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