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를 무사히 마치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바로 칭찬글을 남깁니다.
긴말할 필요도 없이 다음에 또 이사를 간다고하면 서울752팀 김동훈 팀장님께 요청드리고 싶고 주변분들에도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오늘 긴 하루를 되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을 짧게 전하고자합니다.
이사 당일 기존 집 퇴거와 새집 입주청소 시간이 중간에 겹쳐 있어 시간 조율이 꽤 까다롭고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동훈 팀장님과 서울 752팀 팀원분들께서 아침 8시 시작부터 동선을 완벽하게 맞춰주시고 대기 시간까지 매끄럽게 배려해 주셔서 시작부터 끝까지 마음 편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들을 꼭 남기고 싶습니다.
1) 철저한 바닥 보양과 덧신 착용: 입주청소를 막 마친 새집이라 바닥 오염이나 스크래치에 예민할 수밖에 없었는데, 말씀드리지 않아도 주요 동선마다 보양재를 꼼꼼하게 깔아주시고 전원 덧신을 착용한 채 조심스럽게 작업해 주셨습니다.
2) 세심하고 전문적인 탈부착 작업: 벽걸이 TV 브라켓과 걸쇠 분해부터 비데 탈거 및 원래 변기 커버 원상복구, 커튼/블라인드 이전 설치까지 잔손이 많이 가는 작업들을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완벽하게 처리해 주셨습니다.
3) 가전/가구 손상 없는 완벽한 포장과 정리: 분해 조립이 까다로운 가구들과 가전제품들도 능숙하게 다뤄주셨고, 마지막 자리 배치와 뒷정리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습니다.
팀원분들 간의 호흡도 정말 좋으셨고, 현장에서 마주칠 때마다 친절하고 프로답게 응대해 주셔서 이사하는 내내 든든했습니다. 주위에서 이사업체 추천해 달라고 하면 주저 없이 YES24 서울 752팀 김동훈 팀장님을 아무것도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하라고 추천할 생각입니다.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