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 저희 이사를 맡아주신 반포지점 김성택지점장님과 5분..
성함을 다 모르지만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족들모두 구석구석 이사짐을 완벽하게 이동해주신 팀원분들께 감동하고있습니다
부엌 식기까지 안전하게 옮겨주시고, 청결까지 맡아주신 여성 팀원님까지도 감사드립을 넘어서 저희 가족이 혹시 이사도중 힘들게 했거나 무리함을 부탁드리진 않았는지 걱정이 될만큼
가구배치까지 직접 구상해주시고 신경써주신점 온집안을 통해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10개월된 아기까지 동원하여 이사날에 함께이동했는데,
이사짐을 다 뺄때까지 아기가 잠을 잘수있을정도로 방하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기다릴수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이사를 옮기고 짐이 다 들어올때까지 또한 먼저 방을 청소해주신후 아기와함께 있을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이사를 2년간 3번을 할정도로 자주하는바람에 가구들이 엉망으로 쌓여있었음에도 이사후에 배치까지 함께 신경써주시고 부모님도 이사후 따로 손을 안쓰셔도 될만큼 완벽히 정리해주신 5분들께 감동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이름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였기에 고객명도 어머니 이름으로 남깁니다.
제가 서툴러서 5분을 따뜻한 차와 든든한 간식도 준비하지못했지만, 추운날씨 고생해주신 분들께 미흡하지만 작게 감사마음을 표현함에 서운하지않으셨길 바라며, 앞으로 제 모든 지인들과 심지어 5천명의 제 직장 부서 게시판에 추천글 올리겠습니다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고, 5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
아기를 포함한 저희식구들 모두 머리숙여 감사인사 다시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