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지만, 지난 월요일에 차분하고 열성적인 이사를 해 주신 "최현준"대리점장님을 칭찬합니다,
만삭인 애들 집이어서 이사를 우리 부부가 대신 거들 수밖에 없었는데, 최현준 대리점장님의
차분하고 세심한 지휘로 3명의 인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우리가 어떤 부담도 느끼지 않도록
분위기까지 좋게 이끌었습니다.
시종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가구의 배치를 일일이 묻고, 신속히 커텐을 달며, 그릇 정리까지
확인을 하면서 자신의 업무에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이사를 마친 후에는 이사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학인과 후에 추가할 살림살이를 고려한 조언까지 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사에 훌륭한 점장님이 계셔서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속적인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