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칭찬글을 너무 늦게 올리는게 아니라, 이사 후 바로 올렸었는데, 등록이 된줄 알았는데 ㅠㅠㅠ...
저는 7월30일 1동탄 나루마을에서 2동탄 중흥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장마철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이사업체를 잘 만났는지 그날만 비가 안왔습니다.(29일도, 31일도 비가 왔었거든요)
견적하러 집에 방문해주신 시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견적부터 이사시 준비할 사항등 하나하나 자세하게 셜명하고 알려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준비를 잘 할수 있었습니다.
이삿날 주방 정리하신 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사후 3개월은 지나야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아 간다는데 아주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wife 가 요리하면서 물건 찾아 사용하는데 아주 만족해 했습니다.
각종 가구 및 옷, 이불등 운반하신 남자분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너무 많았습니다.
체구는 작으신데 그 무거운것을 혼자 척척 해내는것 보고 감탄 했습니다. 특히나 안벙에서 옷장 정리해 주신 팀장님, 원래 집에서도 그렇게 정리를 잘 하시는지요?
제 wife 가 연신 감탄을 했었고, 지금도 이야기 하네요. ㅎㅎ
이삿날 오셔서 고생하신 여러분들 덕분에 집안 정리는 빨리 끝났고, 물건들이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습기 많고, 무더운 날 오셔서 고셍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업 번창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음에 이사하면 또 요청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