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이사해 보신 분들이 추천을 많이 하길래
견적받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21일 어제 이사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 많이 되더라구요..
날은 잡아 놓은 상황이고, 이사 때문에 휴가도 냈고,
날이 궂어서 짐 포장하고 옮기시는 분들도 내키지 않을 것 같아 신경도 쓰이구요~
그런데 이런 제 걱정은 쓸데없는 것이었더군요~
시작부터 끝까지
비가 많이 오고 날도 습함에도 불구하도
직원분들이 어찌나 친절하시고 성실하시고 꼼꼼하신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뭐라도 거들고 싶었지만 괜히 방해될까봐 것도 못했네요^^
포장부터 도착해서 짐 정리까지 어디 하나 손 댈 데가 없습니다.
청소기로 싹 청소해 주시고....
가구 옮길때 장농 길이가 안 맞아서 현관 위 천정이 살짝 긁히긴 했어도
궂은 날씨에 이렇게까지 해 주신 kgb 남구 무거점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끝까지 주방 바닥이며, 거실바닥이며 싹싹 깨끗이 닦아 주신 주방 도우미 아주머니~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