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27일날 동탄에서 병점 아파트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이사 대리점이 남부가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KGB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전날까지 반신반의하며 긴장을 많이 했었습니다.
당일 날 오신 여사님 한 분은 부엌이며, 냉장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고
남 사원 두 분은 일사천리로 짐 정리와 가구들을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있는 내내 성실한 모습에 신용이 많이 갔습니다. 어머니도 좋아 하셨고요^^
그리고 여사님께 포장이사가 처음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주의할 점들과 Tip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막바지 짐을 모두 싣고 퇴거하면서 쓰레기 하나 없이 잘 치워주셔서 부동산에서도 이런
곳 없다며 칭찬을 많이 하셨어요.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제가 급하게 이사했던 터라 입주청소 할 시간이 없었는데 주방 정리 및 바닥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 할 일이 없어서 눈만 멀뚱멀뚱 있었네요.
이런 서비스 하나하나가 고객인 저로써는 참 기억에 많이 남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저에게 좋은 경험과 기억을 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다음에 꼭 뵐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